오는 16일까지 관내 25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현장점검은 2020년 한해의 마무리를 앞둔 시점에서 주요사업장 점검을 통해 사업장별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방안 도출과 한 해 마무리 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되며, 점검은 각 사업별 부서장이 추진상황, 문제점 및 대책을 설명하고, 각 부서별 협조사항과 의견수렴을 통한 개선방안을 마련하게 된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주요사업장 시공 실태를 현장 확인·점검하고, 사업기간 내 각종 사업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공사 감독에 철저를 기해줄 것과 겨울철 안전사고 사전대비 및 재해 취약요인 준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현장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각종 시민 불편 사항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2021년을 준비하는 새로운 연계사업 발굴에 반영할 계획이다.
동해시 관계자는 “현장 점검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렴하고, 발생 가능한 문제점을 사전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현장중심의 시정운영으로 시민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