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12(목)
 

서울시가 추석을 맞아 9월18일∼10월1일 시내 106개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과 농수축산물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특별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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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시는 제수용품과 농수축산물을 5∼30% 할인된 가격에 팔고 시장별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면 온누리상품권과 사은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한다고 말했다.

 

온라인 소비가 늘면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을 지원하기 위한 '전통시장 온라인 특별할인판매전'도 이달 20일부터 10월 15일까지 개최한다.

온라인 특별할인판매전에 참여하는 시장은 남대문시장, 왕십리무학봉시장, 강남개포시장 등 총 63곳이다. 시민은 쿠팡이츠, 네이버 동네시장·놀러와요 시장·위메프오 4개 온라인 쇼핑플랫폼에서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참여 시장의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시는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8월30일∼10월3일 무료 주·정차 대상 시장을 기존 35개에서 92개로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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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추서맞이 판촉행사 30% 할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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