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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개막 100일 앞으로
2월 25일 강릉시와 조직위원회는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개막 D-100일을 기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탁구용품 브랜드 엑시옴과 프레젠팅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대회의 공식 명칭은‘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영문명: ITTF WORLD MASTERS CHAMPIONSHIPS GANGNEUNG 2026 PRESENTED BY XIOM)로 확정됐다. 엑시옴의 참여로 대회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대회의 위상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고, 대회 인지도와 글로벌 홍보 효과 역시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정화 집행위원장은“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탁구 전문 브랜드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든든하다”면서“후원사와의 협력을 통해 참가 선수들에게 보다 완성도 높은 대회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번 대회가 세계마스터즈탁구대회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릉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2024 청소년동계올림픽 개최 도시로서 축적된 국제행사 운영 경험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이번 대회를 글로벌 스포츠 교류의 장이자 지역경제 활성화의 계기로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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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달군 한국 선수단 r귀국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2월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1층 입국장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마치고 귀국한 대한민국 선수단을 환영한다. 문체부와 대한체육회가 마련한 환영행사에는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과 이수경 선수단장, 선수단 본단으로 귀국하는 쇼트트랙, 피겨,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들이 함께한다. 최 장관은 선수단에 꽃다발을 전달하며 대회에서 보여준 열정과 투혼에 대해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이수경 선수단장은 대회 참가 결과를 보고한다. 최휘영 장관은 “6개 종목의 우리 선수 71명은 단순한 승패와 메달 획득 여부를 넘어 우리 국민에게 큰 감동과 기쁨을 선사했다. 특히 선배 선수들과 신예 선수들이 조화를 이뤄 한국 동계 스포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고, 미래 세대에게도 새로운 꿈과 도전의 이정표가 되어 주었다.”라며, “선수들이 무사히 대회를 마치고 귀국할 수 있도록 애쓴 모든 지도자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문체부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훈련하고, 세계 무대에 당당히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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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동계올림픽 출전 도 선수단 출정식 개최… 국가대표의 약 30%가 강원도 소속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1월 19일(월) 오후 2시 30분,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도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번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오는 2월 6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되며 대한민국은 6개 종목 약 70여 명의 선수단이 출전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도 소속 선수단은 약 20여 명으로 예상되며 이는 대한민국 대표 선수단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날 출정식에는 김진태 도지사, 양희구 도 체육회장, 권복희 도 빙생연맹회장, 전건탁 도 봅슬레이연맹회장, 황대헌 쇼트트랙 선수 등을 비롯해 스피드 스케이팅, 스켈레톤, 봅슬레이 선수단과 지도자가 참석했다. 선수 대표로 나선 황대헌 선수는 “오늘 이 자리는 각오를 다지는 출발선”이라며, “도청 선수단은 개인이 아닌 팀으로 기록이 아닌 책임으로 이 자리에 섰고 훈련장에서 쌓아온 시간과 노력을 경기장에서 결과로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진태 도지사는 “이렇게 도 차원에서 출정식을 여는 것은 전국에서도 처음일 것”이라며, “대한민국 대표 선수단의 약 30%를 강원도가 차지한다는 것은 동계스포츠의 메카가 강원도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 전했다. 이어, “직접 현장을 찾아 응원하지는 못하지만 양희구 도 체육회장을 단장으로 응원단이 현장을 찾을 예정”이라며, “그동안 훈련한 대로 실력을 발휘하고 다시 만나자”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한편, 도는 동계종목 육성을 위해 학교 운동부‧선수 단체 지원사업에 약 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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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민축구단, "2025 코리아컵" 1차전 3:0 승
- 해체 위기에 놓였던 파주시민축구단이 지난 2월 27일, 파주시민축구단 사회적협동조합의 기존 임원진이 전원 사퇴하고 새로운 임원이 선임되면서 파주시에서 선수단 및 코치진 등록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하고,축구단이 케이(K)3리그에 정상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 결과, 파주시민 축구단은 지난 1일 포천시민축구단과 개막전을 치르는 등 케이(K)3리그에 정상적으로 참가했다. 파주시민축구단은 그동안 기존 이사회의 운영 방식과 관련한 논란이 지속되면서 축구단 존속 여부를 둘러 싼 갈등이 깊어졌고, 결국 파주시는 운영 백지화까지 고려하게 됐으나 축구단의 미래를 염려하는 시민들의 의견과 축구계의 우려가 이어졌고, 결국 기존 임원진이 총 사퇴하면서 새로운 변화의 계기가 마련된바 있다. 이번에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은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약속하며, 축구단의 재정비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파주시는 케이(K)3리그 참여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장기적으로는 2027년 케이(K)2리그 참가를 목표로 축구단을 성장시킬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와 협동조합은 운영 체계를 정비하고, 보다 많은 시민이 축구단을 응원하고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방침 이다. 김정열 신임 축구단장은 "비 온 뒤 땅이 더 굳어지듯, 어려운 역경을 딛고 다시 한번 비상하는 축구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정상화를 어렵게 이룬 파주시민축구단은 3월 1일(토) 오후 2시, 포천종합운동장에서 포천시민축구단과의 케이(K)3리그 개막전에 나선 파주 선수들은 홈팀 포천을 상대로 분전하였으나 결과는 0 대 3으로 아쉽게 패배했다. 파주시민축구단은 3월 8일(토) 오후 2시, 서울중랑축구단(K4)과의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중랑시민축구단에게 3:0으로 쾌승을 얻어 같은 K리그3팀인 경주한수원FC와 3월23일 3라운드 진출을 위한 원정 경기를 갖는다. 구단주인 김경일 시장은 “파주시민축구단은 단순한 스포츠팀이 아니라, 우리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자랑스러운 공동체이자 시민 모두의 축구단”이라며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고 다시 일어선 축구단이 더욱 탄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또 시민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명문 구단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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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민축구단, "2025 코리아컵" 1차전 3:0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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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한민국! 다시 솟은 붉은악마 거리응원
- 붉은 악마들이 내일(9일) 아침 거리 응원에 나섭니다. 붉은악마와 축구팬들은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라플라 스타디움에서 결승 진출을 놓고 이탈리아와 격돌하는 우리 U20 청소년대표팀의 4강전을 응원할 예정이다. 지난 카타르 월드컵 대회 이후 7개월 만의 거리 응원전으로 4강전 응원 행사는 9일 새벽 4시 30분부터 진행될 예정으로 대한축구협회는 2천~2천500명 정도의 붉은 악마가 모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일부에서는 이보다 훨씬 많은 인파가 모일 것으로 예상했다. 대한축구협회와 경찰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00여 명의 안전요원과 펜스를 설치하고, 경찰 기동대까지 투입해 대비하기로 했다. 비소식이 예보돼 있는 가운데 수도권엔 내일 새벽까지 최대 60mm 이상의 비가 예보됐는데, 특히 자정을 전후로 강한 비가 집중되는 곳이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다행히 거리 응원전이 펼쳐지는 새벽 4시 30분부턴 점차 빗줄기가 약해지면서, 4강전이 시작하는 6시쯤이면 거의 그칠 걸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한편 전국경제인연합회는 대한축구협회, 붉은악마, 서울특별시(종로구청),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U20 월드컵 태극전사들의 승리를 위한 거리 응원전을 함께 펼친다. 전경련은 “많은 사람들의 예상을 깨고 우리의 젊은 태극전사들이 기적의 역사를 써나가고 있다”며 “국위를 크게 높인 U20 월드컵 대표팀의 선전을 응원하고, 국민과 한마음 한뜻으로 대표팀의 결승 진출을 기원하기 위해 응원전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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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문산노을길 꽃밭’에서 힐링하세요
- [시티저널뉴스] 파주시 문산읍에서 조성한 문산천변 ‘문산노을길 꽃밭’에 코스모스와 국화꽃이 만개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문산 노을길’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100여명의 ‘문산읍 희망일자리사업’을 통해 조성했다. 코스모스 꽃밭 약23,000㎡(약7,000평)과 국화 문자화단 약9,900㎡(약3,000평)을 비롯해 포토존, 흔들그네, 상징조형 벤치 등 다양한 볼거리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문산천변의 새단장에 맞춰 수해 이미지가 연상되는 ‘문산 뚝방길’ 명칭도 주민 600여명이 참여한 네이밍 투표를 통해 바꿨다. 참여 주민 중 350여명이 저녁노을이 인상적이란 의미의 ‘문산노을길’을 선택했다. 이재면 문산읍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사회 전반에 걸쳐 스트레스가 상당한데 새롭게 조성된 ’문산 노을길‘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을 재충전하시기를 바란다”며 “아울러 찾아주시는 분들로 인해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스모스와 국화가 만개한 문산노을길은 다음 달 초까지 아름다운 자연풍경 속에 저녁노을이 어우러지는 그림 같은 경관을 자아내 가을의 정취와 꽃의 향연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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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지구 개발사업에 대한 오해와 진실
-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신동학, 이하 동자청)은 최근 주민단체 및 동해시의회에서 제기한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망상 제1지구 개발사업 의혹제기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이 지정(‘13. 2. 14.)된 이래 망상지구 개발은최초 개발사업시행자였던 던디사의 사업포기(’17. 5. 22.)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제1지구 개발사업시행자로 동해이씨티가 지정(’18. 11. 2.)된 데 이어 제2,3지구 개발사업시행자까지 동부건설로 지정(‘20. 1. 18) 완료되면서 각 지구별로 개발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망상 제1지구는 정주 가능한 국제복합관광도시 조성을 목표로 망상동 일원에 3.43㎢(약 103만평) 규모로 2013년부터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개발사업시행자인 동해이씨티는 그동안 개발계획 변경을 완료(‘20. 1. 22.) 하였고, 현재 강원도에 실시계획 승인을 신청(’20. 4. 28.)하여 중앙부처 및 동해시 등 36개 관련기관과 협의 진행 중이며, 이와 동시에 개발사업에 편입되는 토지 및 지장물 보상을 진행 중이고, ’21년 상반기 실시계획 승인을 목표로 개발사업을 순조롭게 진행 중에 있다. 다만, 최근 진행되고 있는 동해시 주민단체와 동해시의회의 성명서 발표 등은 그만큼 지역에서 경제자유구역의 성공에 대한 갈망이 크고, 또한 그동안 지지부진하던 사업이 토지보상 등이 시작되어 가시화되면서 나타난 현상이라 판단하고 있으나, 2018년에 이미 개발계획변경 및 개발사업시행자 지정이 법적 절차에 따라 동해시 및 관계기관 협의와 주민의견청취 절차*를 거쳐 이미 완료되었음에도, 현재 토지보상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토지보상에 반대하는 일부 주민들의 의견에 동조하여 동해시장이 동자청을 방문(‘20. 8. 4.)한 데 이어 정확한 진위 파악없이 동해시 의회가 동자청과의 간담회 개최(’20. 9. 22.)전 성명서까지 발표하고, * 개발계획변경(안) 관련 주민의견 청취 : 동자청 홈페이지 조회수(2,700건), 서면제출(52건) 기 보도된 바와 같이 동해시 투자유치과장이 동해안권경제자유 구역내에 모기업의 골프장 건설을 동자청에 제안(‘20. 7. 2.)*한데 이어, 동해시의장도 동자청장 면담 (‘20. 8. 24.) 시 골프장 건설을 제안하여 법적으로 불가하다는 입장을 표명하자 이후부터 개발사업시행자에 대한 특혜 및 능력 부족 등을 문제 삼으면서 정부가 승인한 사업에 대하여 취소를 요구하는 점에 대하여는 의구심과 함께 유감을 표명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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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지구 개발사업에 대한 오해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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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북부선 강릉~제진 철도건설사업 확정
- 정부는 김연철 통일부장관 주재로 4월 23일 제313차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를 개최하여 동해북부선 강릉~제진 철도(이하 ‘강릉~제진’)를 남북교류협력사업으로 인정하고 사업을 추진하기로 확정하였다. 이에 따라 ‘강릉~제진’은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의 절차를 거쳐 조기에 사업을 착공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다. 동해선 철도 복원은 2000년부터 남북간 합의하여 추진해 온 남북 철도 연결사업의 일환이었다. 지난 2018년 「4.27 판문점선언」에서도 남과 북은 동해선 및 경의선 철도·도로 연결 및 현대화에 합의하고, 경의선·동해선 철도 남북 공동 현지조사(’18.11.30~12.17)를 실시하기도 하였다. 미국 등 국제사회의 제재로 인해 남북간에 금강산개발과 철도협력사업이 정체되어 온 상황에서 우선 우리정부의 노력으로동해선의 단절된 구간인 강릉~제진 구간 연결을 우선 추진해서 철도물류망 구축 비전을 현실화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보여진다. 정부는 동해선 철도를 화물 환적횟수와 통관절차 최소화 측면에서 한반도 종단철도(TKR)와 대륙철도를 연결하는 노선 의 일부로 간주 가장 현실적 대안으로 여기고 있다. 남북관계가 정상화되면 북한 원산국제관광특구, 마식령스키장 등과 연계성이 크고 나진ㆍ선봉 지역을 통과하는 이점이 있을 것으로 에상하고있다. 정부는 향후 남북 철도 현대화 사업이 함께 이뤄져 북측 철도와 연결되는 경우, 한반도철도망(TKR)과 대륙철도망(TSR)이 교통ㆍ물류ㆍ에너지 협력 분야에서 상당한 파급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남북철도 연결은 러시아 역시 크게 주목하는 프로젝트로 올해 9월 2~5일로 예정된 동방경제포럼에서도 한ㆍ러간 집중적인 논의가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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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초점
- 사회/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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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북부선 강릉~제진 철도건설사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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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DDP 외벽에 빛‧영상 '겨울 빛 축제'
- 해가 지고 도시에 어둠이 내리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의 시그니처인 은빛의 굴곡진 외관에 화려한 빛과 영상, 음악이 결합된 대형 라이트 쇼가 펼쳐진다. 건물 외벽 전면이 거대한 전시장이 되는 그 압도적 규모와 눈을 뗄 수 없는 역동성이 동대문의 야경을 완전히 바꿔놓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최경란)은 DDP 건물 전면을 대형스크린으로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의 미디어 파사드를 선보이는 겨울 빛 축제 「DDP 라이트(LIGHT)」(12.20~2020.1.3)를 올해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DDP 라이트」를 서울시의 대표적인 야간 관광콘텐츠로 발전시켜 DDP가 서울의 문화자산으로 성장하고 동대문을 중심으로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세계 여러 도시에서도 관광객이 크게 주는 늦가을~겨울철 빛축제를 개최해 각각의 관광자산으로 활용하고 있다.호주의 ‘비비드 시드니’ 외에도 중국 하얼빈(1~2월), 일본 오사카(12월), 벨기에 겐트(2월), 프랑스 리옹(12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12~1월), 핀란드 헬싱키(1월) 등에서 유명한 빛 축제가 열리고 있다.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은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새로운 주제를 선정하고 국내‧외 미디어 디자이너와 협업해 라이트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첫 해인 올해 주제는 <서울 해몽(SEOUL HAEMONG)>으로, 서울과 동대문의 역사와 현재, 미래를 데이터 시각화 콘텐츠로 보여줄 예정이다. 올해 개관 5주년을 맞이한 DDP는 연평균 128건의 콘텐츠를 가동하고 78% 이상의 시설 가동률을 보이며 디자인 전문가뿐만 아니라 시민, 관광객들에게도 매력적인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일평균 2만 4천 명이 넘게 찾는 서울의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개관 첫해인 '14년 688만 명을 시작으로 매년 11.5%씩 증가해 작년에는 1천만 명을 돌파했다. 최경란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는 “DDP 라이트는 DDP의 독특한 외관을 활용한 고유 라이트 콘텐츠다. 관광객이 크게 줄어드는 겨울철의 대표 야간관광콘텐츠로 운영해 향후 DDP의 미래를 이끌어갈 대표적인 빛 콘텐츠 축제로 동대문 지역을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공공의 이야기를 예술과 기술로 표현해 시민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그 생명력을 이어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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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DDP 외벽에 빛‧영상 '겨울 빛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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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북부선 강릉~제진 철도건설사업 확정
- 정부는 김연철 통일부장관 주재로 4월 23일 제313차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를 개최하여 동해북부선 강릉~제진 철도(이하 ‘강릉~제진’)를 남북교류협력사업으로 인정하고 사업을 추진하기로 확정하였다. 이에 따라 ‘강릉~제진’은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의 절차를 거쳐 조기에 사업을 착공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다. 동해선 철도 복원은 2000년부터 남북간 합의하여 추진해 온 남북 철도 연결사업의 일환이었다. 지난 2018년 「4.27 판문점선언」에서도 남과 북은 동해선 및 경의선 철도·도로 연결 및 현대화에 합의하고, 경의선·동해선 철도 남북 공동 현지조사(’18.11.30~12.17)를 실시하기도 하였다. 미국 등 국제사회의 제재로 인해 남북간에 금강산개발과 철도협력사업이 정체되어 온 상황에서 우선 우리정부의 노력으로동해선의 단절된 구간인 강릉~제진 구간 연결을 우선 추진해서 철도물류망 구축 비전을 현실화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보여진다. 정부는 동해선 철도를 화물 환적횟수와 통관절차 최소화 측면에서 한반도 종단철도(TKR)와 대륙철도를 연결하는 노선 의 일부로 간주 가장 현실적 대안으로 여기고 있다. 남북관계가 정상화되면 북한 원산국제관광특구, 마식령스키장 등과 연계성이 크고 나진ㆍ선봉 지역을 통과하는 이점이 있을 것으로 에상하고있다. 정부는 향후 남북 철도 현대화 사업이 함께 이뤄져 북측 철도와 연결되는 경우, 한반도철도망(TKR)과 대륙철도망(TSR)이 교통ㆍ물류ㆍ에너지 협력 분야에서 상당한 파급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남북철도 연결은 러시아 역시 크게 주목하는 프로젝트로 올해 9월 2~5일로 예정된 동방경제포럼에서도 한ㆍ러간 집중적인 논의가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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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북부선 강릉~제진 철도건설사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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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DDP 외벽에 빛‧영상 '겨울 빛 축제'
- 해가 지고 도시에 어둠이 내리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의 시그니처인 은빛의 굴곡진 외관에 화려한 빛과 영상, 음악이 결합된 대형 라이트 쇼가 펼쳐진다. 건물 외벽 전면이 거대한 전시장이 되는 그 압도적 규모와 눈을 뗄 수 없는 역동성이 동대문의 야경을 완전히 바꿔놓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최경란)은 DDP 건물 전면을 대형스크린으로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의 미디어 파사드를 선보이는 겨울 빛 축제 「DDP 라이트(LIGHT)」(12.20~2020.1.3)를 올해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DDP 라이트」를 서울시의 대표적인 야간 관광콘텐츠로 발전시켜 DDP가 서울의 문화자산으로 성장하고 동대문을 중심으로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세계 여러 도시에서도 관광객이 크게 주는 늦가을~겨울철 빛축제를 개최해 각각의 관광자산으로 활용하고 있다.호주의 ‘비비드 시드니’ 외에도 중국 하얼빈(1~2월), 일본 오사카(12월), 벨기에 겐트(2월), 프랑스 리옹(12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12~1월), 핀란드 헬싱키(1월) 등에서 유명한 빛 축제가 열리고 있다.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은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새로운 주제를 선정하고 국내‧외 미디어 디자이너와 협업해 라이트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첫 해인 올해 주제는 <서울 해몽(SEOUL HAEMONG)>으로, 서울과 동대문의 역사와 현재, 미래를 데이터 시각화 콘텐츠로 보여줄 예정이다. 올해 개관 5주년을 맞이한 DDP는 연평균 128건의 콘텐츠를 가동하고 78% 이상의 시설 가동률을 보이며 디자인 전문가뿐만 아니라 시민, 관광객들에게도 매력적인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일평균 2만 4천 명이 넘게 찾는 서울의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개관 첫해인 '14년 688만 명을 시작으로 매년 11.5%씩 증가해 작년에는 1천만 명을 돌파했다. 최경란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는 “DDP 라이트는 DDP의 독특한 외관을 활용한 고유 라이트 콘텐츠다. 관광객이 크게 줄어드는 겨울철의 대표 야간관광콘텐츠로 운영해 향후 DDP의 미래를 이끌어갈 대표적인 빛 콘텐츠 축제로 동대문 지역을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공공의 이야기를 예술과 기술로 표현해 시민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그 생명력을 이어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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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DDP 외벽에 빛‧영상 '겨울 빛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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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제3회 국제 드론 스포츠&엔터테인먼트 컨퍼런스 개최
- “드론의 미래, 대중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다” 주제로 열리는 제3회 국제 드론 스포츠&엔터테인먼트 컨퍼런스가 이달 6일 영월 탑스텐 동강리조트에서 열린다. 이번 컨퍼런스는 강원도와 영월군, DSI(국제드론스포츠연합)가 공동 주최하며, 강원도관광협회가 주관하는 국제 규모의 컨퍼런스 행사로 드론 스포츠와 연계된 문화, 엔터테인먼트 산업과의 기술 공유, 차별화된 드론 스포츠의 발전 방향 등을 제시한다. 중앙과 격리된 지방자치군으로 그동안 2번의 컨퍼런스를 개최하면서 지난 2016년도에는 “드론 스포츠”라는 용어를 최초로 사용하였으며, 세계 주최자들이 의기투합하여 2년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2018년도에 17개국 31개 단체가 가입한 세계 유일의 드론스포츠 국제기구인 “국제드론스포츠연합(DSI)”을 창설하는 데 산파 역할을 하였다. 미디어 아트팀의 개막식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외 총 6명의 연사들이 차별화된 드론스포츠의 육성과 문화, 엔터테인먼트 산업과의 융합을 위한 주제로 각 세션에 참여하며, 강원도와 전북 전주시가 집중·육성 추진하는 드론 스포츠의 현황을 소개하는 지자체 세션도 진행되어 드론 스포츠의 발전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도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부대행사로는 드론 영상 촬영 서비스, 차세대 동력원(수소연료전지)을 이용한 대형 기체 시연행사도 선보인다. 영월군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 행사를 통해 드론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 산업이 한데 어우러져 대중에게 보다 가깝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 엔터테인먼트 산업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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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제3회 국제 드론 스포츠&엔터테인먼트 컨퍼런스 개최


